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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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향기,사람의 향기* 어느땐 바로 가까이 피어있는 꽃들도 그냥 지나칠때가 많은데 이 쪽에서 먼저 눈길을 주지 않으면 꽃들은 자주 향기로 먼저 말을 건네오곤합니다... 좋은 냄새든,역겨운 냄새든 사람들도 그 인품만큼의 향기를 풍깁니다.... 많은 말이나 요란한 소리없이 고요한 향기로 먼저 말을 건네오는 꽃처럼 살수있다면 이웃에게도 무거운 짐이 아닌 가벼운 향기를 전하며 한 세상을 아름답게 마무리할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해인의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중에서.... *Michael Learns To Rock-You Took My Heart Away... *Ruth Brown-Nothing Takes The Place Of You.... *Richard Clayderman-Plaisir D'am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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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풍경(@tksgidrl)2012-02-07 00: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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