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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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가지고 싶어도 가지지 못 하는 것이 있고, 돌아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곳이 있다. 기다려도 오지 않는 것이 있고, 눈물나게 그리워도 볼 수 없는것이 있다. 눈을 감을수록 선명해 지는 것과, 멈추지 않는 눈물을 흘리는 것과, 외면할수록 다가와 있는 기억을 인정하는 수 밖에 없다. 사랑하고 싶지 않아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 그런거 처럼. 너 하나만 생각하느라 다른 사람을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없어져 버렸어 너 하나만 기억하느라 다른 사람이 내 기억속에는 발도 들이지 못하는 걸.. 네 이름 하나만 부르다 보니 다른사람 기억되는 이름이하나도 없게 되어 버렸어 나 참 바보같지..? 너 하나만 사랑하느라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줄 사랑이 하나도 없게 되었는데.. 바보같은 나에게 하늘같은 사랑을 주어서 정말 고마워.. 영원히 잊지 않을께 내사랑은 너 하나뿐이였다는 걸. 오늘도 널 사랑하는 바보인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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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작은시인ll(@pss4242)2012-11-25 22: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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