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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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늑시를 아시져? 개와 늑대의 시간여 낮도 밤도 아닌 시간요 찬란했던 해의 모습이 서서히 감추어지고 어둠이 서서히 나타나는 시간^^ 전 이 시간이 참으로 좋더라고요 일출의 장엄한 시간도 좋지만 개늑시의 시간이 왠지 더 끌려여 보내고 싶지 않은 태양의 아쉬움과 새롭게 맞이하고 싶은 어둠의 시작이 오묘하게 얽혀있는 듯 금요일 야간에 운동가서 개늑시를 나름 포착한거 같은 뿌듯함에 함께 하고 싶어 올려여.... * 태산님...편안한 주말 밤 보내고 있습니다 * 청곡 3곡 두고 가여.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태산님 방송하시는 내내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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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gkstlrwkd)2013-05-12 22: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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