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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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게 내리 쬐던 무더운 여름 햇살이 가을을 재촉하는 비와 함께 서서히 저물어 갑니다 오곡이 무르익는 가을은 우리 곁에 성큼 다가 오내요 농촌은 풍년을 맞이 하면서도 가격이 예년같질 않아 농민 들 시름이 깊어간답니다 서민이 잘사는 세상은 언제나 오려는지 우리 세대 아니 영원히 오지 않을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현실에 충실 하다 보면 좋은 날도 오겠지요 노래 같이 들어요 ps 최헌=가을비 우산속 초백호=내마음 갈곳을 잃어 김태곤=송학사 삼진스님=무상초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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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앤(@sunpower0845)2013-08-23 21: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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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조용필 - 비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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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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