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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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휴일이 기네요 길어서 슬픔 동물처럼 말이여요 항상 명절에 부모 형제들에게 잘해 주지 못해 후회 스럽네요 그러나 현실에 의해서 행 하다보니 어쩔수 없다는 이유로 핑계를 삼으니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 오늘이 정말 토요일이네요 하도 쉬다보니 요일 개념이 무너졋지만 지금 부터는 서서히 인식하고 생활해야 할것 같습니다. 지금 나오는 노래들이 편안해서 아주 좋습니다. 아울러 시제이 보시는 나나님에게 감사합니다. 연휴때 조금 무리를 해서 그런지 몸에 감기 기운이 도네요 매년 찾아오는 감기 여기에 계시는분들은 찾아오는것은 어쩔수 없습니다만 잘 이겨내어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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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바람12(@shfoaks12)2013-09-21 18: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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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다비치,노래중 - 나나님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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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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