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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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밤 조금은 서늘 함을 느끼는 가을 밤입니다 초원님 수고 많습니다~~ 태풍이 또 올라 온다는데 피해 없이 살짜기 비껴 갔으면 좋겟어요.. 환절기 건강들 챙기시고 휴일 남은 시간들 즐겁게 보내세요~ 청곡 합니다 한영빈== 별이된사랑 이민영== 너에게로 또다시 니은== 천상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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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0무소유0o(@oqufgksko)2013-10-06 21: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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