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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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바라보는 꽃길... 그래서 더 눈부시게 빛나는 봄날에... 음사모카페 한모퉁이에서 저 멀리보이는 국장님을 향에 손짖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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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하니(@tjddms924)2014-04-17 16: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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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노고지리.이장희.함중아 - 찻잔.나그대에게 모두드리리.내게도사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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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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