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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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편안한 밤입니다 비롯, 오늘 하루가 시작되는 찰라에 있지만 홀가분한 토요일입니다. 그리고 미운님들을 다 보내고 이쁜님들만 모여 같이 음악을 듣으니 별로인 음악을 들어도 다 감미롭게 들리는것은 여기 이쁜님들 덕택입니다 나~나님 잘못 이루는 뭇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음악을 들려주니 정말 고맙네요 밝아 오는 오늘 나~나님에게 뜻하지 않은 행운을 꽉 잡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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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바람12(@shfoaks12)2014-06-21 00: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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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2AM - 죽어도 못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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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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