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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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올만에 청곡 올려봅니다.. 모처럼 한가한 토욜. 우리 음사모 님들은 어떻게 이시간을 보내고 계신지요?.. 세상의 많은 것을 소유한 사람들이. 여전히 공허하며 만족하지 못하는 삶을 살아가는것을 봅니다. 왜? 그럴까요?........... ...다시는 오지않을 이시간 보람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바래봅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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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쟁이로즈(@rose3012)2014-06-28 12: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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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오렌지캬라멜.,캥키즈 - 립스틱/오늘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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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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