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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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오늘 새벽녘과 오전에 비가 내려서, 오후에도 어느정도 선선하게 보내고 있습니다.오늘 잠시 내린..비로.....장마가 끝났다고 하던데~아마도 한동안은 무더위와 싸워야 할 듯 합니다.지치지 마시고,, 슬기롭게 넘기시길 바랍니다.^^이번주에 휴가를 많이 떠나신다고 하던데, 음사모 애청자께서는.......... 안전하게 행복하게, 휴가 보내세요~^^ 야래향님 부탁드려요.~^^ 그리움은 바람처럼 ---- 김원흐르는 음악소리 --- 박강수마치 너인것처럼 --- 김경호사랑이 지나가면 --- 이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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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빗소리o(@jun1507)2014-07-29 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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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그리움은,바람처럼~ - 그리움은 바람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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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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