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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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애플파이온라인] [남법사]님의 사연 : 태풍이 지나가나봅니다ㅎ 저는 서울에서 현대무용수로 아이들 가르치고 있는 한 청년입니다ㅎ 휴가겸 제주도 고향에 내려왔는데 바람이 그 동안의 마음들을 깨끗하게 치유해주는 것 같네요! 여러분도 아무이유없이!! 무작정!! 어디든 떠나보세요! ㅎㅎ 자기자신을 너무 괴롭히지마시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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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파이게임(@applepie03)2014-08-01 03: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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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Adele - someone like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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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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