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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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청곡 해봅니다 가로수 잎두 한잎두잎 떨어지거 서서히 가을을 재촉하는 비도 내리고 서서히 겨울을 향해 달려가는 계절입니다 왠지 비가 내리니 마음도 내려 않고 나이 탓인가 왠지 세상사 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만은 밝게 마무리 할수 있는날이 었으면 좋겠내요 울님들 행복한 시간 되세요 PS 조용필=너무 짧아요 김정호=달맞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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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앤(@sunpower0845)2014-09-29 21: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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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배호, - 마지막잎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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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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