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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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고픈 이야기 * 많은 시간이 흐르고 흘러도 못다한 수 많은 이야기가 있기에 아직도 망설이며 이야기 사연을 만듭니다..... 위를 바라보아 높음을 알고 아래를 내려보아 깊음을 느끼며 옆으로 손을 내밀어 찾아 보지만, 아직 채워지지 못한 이야기로 허전함을 이루어 하루를 보냅니다..... 들어줄 이 없는 공간에 터를 만들어 하루종일 그려보지만, 마음에 지피는 작은 불안감으로 음사모 길가에 아직 피지 않은 꽃송이에 말을걸어 이야기를 가꾸어 냅니다..... . . . . .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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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_서정(@nbvcxz)2014-11-02 14: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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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이정옥---숨어우는,바람소리 - 받강수---눈물 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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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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