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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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마나님이 3일정도 중학생 딸(쌍둥이)와 같이 기차 여행 한다고 나갔다 돌아왔어요 고생만 무지하고 돌아왔나 봅니다 목포에서 흑산도는 풍랑으로 포기하고 열차만 타고 목포에서 서울로... 다시 버스로 서산까지 딸들도 별다른 이야기 없고 잠만 잡니다 아무튼 얼굴만 봐도 좋은 걸 보니 가족은 그저 있어서 좋은가 봅니다 그래서 오늘은 좋은 날입니다 수고하세요 혹시 니은의 비켜가는 사랑 들을 수있는지요 박상민-지중해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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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영(@ganayoung)2011-02-10 19: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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