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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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마시는 찻잔에 그리움을 타서 마시고 있습니다 오늘은 유난히 차 한잔이 그리운 날입니다 음악이 흐르는 창가에 기대어 홀로 듣는 음악도 그대와 함께 듣고싶고 매일 마시는 차 한잔에도 그대와 함께 하고픔을 소리없이 내리는 비에 실어 봅니다 인연의 소중함을 느끼면서도 때로는 아픔으로 다가오는 현실 앞에서 허물어지고 맙니다 다 부질 없다고 내 자신에게 말하지만 그마음은 간데없고 그리움만 있을뿐 ............ 홀로 마시는 찻잔에 그리움도 보고픔도 마셔 버립니다 내 맑은 찻잔의 향기는 그대 그리움 흐르는 음악은 그대 목소리 영원히 간직 하고픈 그대이기에 ....... 그리워 하는 것을 그대는 아시는지 .......... 아련히 남아있는 그대 모습이 그리운 눈물이 되어 기다림에 지친 내 마음속에 오늘도 서러움 타고 하염없이 흘러 내립니다 차라리 그대향한 그리움이 미워 진다면 이렇게 서럽지 않았을 것을 ............... 그대 가실때 그리움도 가지고 떠나시지 왜 그리움만 남겨두고 그대만 가셨나요 ....... 그대 .못견디게 그리운 날 ........... 그대도 나처럼 내 생각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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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수정블루0a(@kmp800)2011-04-06 12: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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