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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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결에 날리는 봄꽃향기가,,세상을 온통 화사하게만들고 마치 함박눈처럼 떨어진 꽃잎들의 빈자리를 어느새 파람잎들로 채워지고있내요 그래요 봄은벌써 오월의 꽃들에게 떠날채비를하고있다고 말하려나봅니다,, 봄꽃들의 떠난자리를 푸른빛갈 고운 새싹들이 자릴채워가고,, 아쉬움을 남긴채 봄은 우리곁을 떠나가고있네요,, 조금만더 작은 여유를 가저본다면,, 이행복한 봄을 만나지못하는 후횐 남지않겟죠, 음사모와 함게하시는 모든님들,,건강하시고 수진님이 전해주시는 봄소식을 향기와함게 느껴보시는 시간되시길 바래봅니다,, 수진님,,오늘도 소중하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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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e(@rlatl1031)2011-04-16 11: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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