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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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하루 하루가..다 소중한 추억이지요. 하긴..어느 한 순간 소중하지 않을까 싶지만 말입니다. 하나 둘..쌓여가는 나이숫자 만큼의..추억이.. 불 밝힐때쯤이면...아마 우린 백발의 노인이 되어있겠지요~ 그때 그 찬란한 순간을 위해.. 그리고..이렇게 좋아하는 음악속으로 커피와 함께 빠져들어갑니다.. 추억의 부스러기.. 하루하루가 나만의 추억속으로 만들어 가는 요즘.. 음악이 나의 사랑이고..음악이 나의 삶인가 봅니다. 좋아하는 음악이 없었으면.. 앤드는 매일 매일 울면서 보냈을거예요..ㅋㅋ 앤드에게 많은 힘과 사랑.. 행복을 준 음사모 고운님들..사.랑.합.니.다. 그리고..편하게 듣게 해주심에..지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 플라이 투 더 스카이 ... 가슴아파도 두곡 신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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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앤드oO(@qnsk0000)2011-05-05 23: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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