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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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님..안녕하세요.. 오늘은..조용히 내리는 비와함께 시작하네요 조용히 내리는 비와함께..친구하고 싶어 음악이라는 친구도 불러 모을까하고 살짝 청곡하옵니다. 오늘은 내리는 비와함께.. 보고싶은 그 사람이 더 많이 생각이 나네요. 비를 좋아하고.. 음악을 좋아하고.. 커피를 유난히 좋아하던 그사람.. 어느 하늘 아래에서 그사람도 이 음악을 듣고 있겠지요~? 커피나 한잔하자고 하자는 핑계로 그사람을 만나고 싶지만... 마음뿐...메아리로만 울려퍼지네요..ㅎㅎ 그리움이 비와함께..다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음악으로 달래봅니다. 감사히..잘들어요~!!! ♥ Dana Winner ... Morning Has Bro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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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앤드oO(@qnsk0000)2011-05-06 13: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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