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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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는세상이,,크고작음을 말할수 없는이유는,, 바로 두시간 거리에 떨어저서 살아도,, 하늘이 다르다는 것이 수많은 이유중 하나입니다,, 안녕하세요 예쁜 지나님,, 어제 늣은 밤부터 내린 비가,,하루종일 바람을 친구로 함게하려는듯,, 을씨년스러운 소리를 내며 거리를 적셔주고,, 처마끝자락에서 흩어지는 빗방울들을 보며,, 바라다본 바다위에는,,,내리는 비를 말없이 맞고있는 크고 작은 배들이 조금은 안스럽게 느껴지고,, 끝없이 품어지던 아카시아 향기도,, 내리는 비와 바람에 휘날려서,,소리없이 향기를 움추린 오늘,,, 아침부터 이시간까지 수고해주신 여럿 씨제이분들에게.. 마음으로나마 고마움을 전해 봅니다,,, 지나님,,수고하시고 올려주시는 노래들 언제나 소중하게 들을게요,,, 지나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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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e(@rlatl1031)2011-05-23 21: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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