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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言詩 (잡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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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oo0(@dmatkah1004)2011-07-29 04:18:27

▣ 雜言詩 (잡언시)
上耶 我欲與君相知 長命無絶衰 山無陵江水爲竭 冬雷震震夏雨雪 天地合乃敢與君絶
(상야 아욕여군상지 장명무절쇠 산무릉강수위갈 동뢰진진하우설 천지합내감여군절)
하늘이시여
저는 님과 서로 함께 알며,
오랜 세월동안 (그 관계를) 끊거나 쇠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싶습니다.
산에 언덕이 없고, 강물은 마르고,
겨울에 천둥벼락이 치고, 여름에 눈이 내리고,
하늘과 땅이 합쳐졌을 때 비로소 저는 님과의 관계를 끊을 수 있습니다.
(즉, 님과의 관계를 끊을 수 없다는 말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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