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한번씩 들어오는 방이네. 올때마다. 너무 좋네요.. 향님.. 감사해요 저 이러다가 빠지면 어떻하지...;;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몇자 남기고 갈게요 ~~ 보아도 보아도 질리지 않는 모습 만져도 만져도. 애틋한 그녀. 살며시 다가가도. 감히. 손댈수 없을 정도로 도도한 그녀.. 생각없이 한마디 건냇는데. 버럭하면서. 화내는그녀 아프다고 하면. 1초만에 전화해서 위로해주는 그녀.. 회사생활이 힘들다고 하면 바로 긴장하게 하는 그녀.. 다른 여자 보면 열받는 그녀.. 사랑한다고 말 안하면 삐쳐서. 삐쭘하는 그녀.. 십자수에 바늘 찔려도 인상쓰지안는 그녀가. 내 한마디에. 인상쓰는 그녀..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그녀.. 다시 태어나도 사랑할수밖에 없는 그녀. 내 가슴 모든걸 차지한 그녀.. 내 심장이 어디로 뛰는지 알고 있는 그녀.. 그런 그녀를 저는 사랑합니다.....
1
사이버민(@dlalscjf73)2011-11-04 10:30:00
|
신청곡 마루<<알지만 - 박주희<<럭키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