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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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쌍둥이님 딸 쌍둥이 둘째입니다 사연하나 올릴려고하는데요 지난8월 저희에게는 잊지못할일이있엇는데요 저희언니가 수술을 하게 되는일입니다 4시간의 대수술이었는데요 처음에는 수술을 해야된다구 해서 언니랑 참많이울엇습니다 수술전날밤 병실에서 간단히 저녁을먹고 언니의 금식때문에 일찍자기로 했습니다 잘려고 누웠는데 어찌나 눈물이나던지... 머리카락을깍고수술할부분을 표시한곳을보니 정말 가슴이 찡해져왔습니다 언니한테 우는걸 들키고싶지않아 정말 언니몰래 이불을 뒤집어쓰고 저혼자 훌쩍훌쩍울었어요... 언니의 수술준비때문에 새벽5시에 일어나 주사를맞고 드디어 수술시간인8시... 수술실앞에서 언니가 덮고잇던 이불을 받고 얼마나 눈물이나던지 언니앞에서 울지않기로 마음먹엇는데... 주책없이 떨어지는 눈물때문에 수술실에 들어가는 언니의 모습을 끝내보지못하고돌아서고 말았습니다 1시간...2시간...3시간...4시간... 장작4시간의 수술을 마치고 나온언니.. 나와서 처음보여준모습은 화난 미소였습니다 큰수술을 견뎌준 언니가 지금은 자랑스럽습니다 당연히 수술결과는 좋게나왔구요 신청곡은 허각-hello FT아일랜드-새들처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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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쌍둥이0(@happy747501)2011-11-05 13: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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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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