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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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지사지 라고...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해보라고 하죠.. 전 개인적으로 비를 좋아하는데요.. 밖에서 일하시는분들에겐 비가 불청객일수밖에 없습니다. 조용히 음악들으며 내리는 비를 바라보고있노라면 지난 추억들도 생각나고...쓰잘데기 없는 잡생각도 해보고....ㅎ 하지만 제가 밖에서 일할땐 그렇게 비가 싫더라구요.. 그래서 역지사지란 말이 있나봅니다. 점심은 하시고 하시는지요...? 전 배 빵빵하게 국수한그릇 해치우고 커피타서 앉아있는데요... 요기가 천국입니다....ㅎ 올려주심 감사히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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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o레인보우o0(@dbsqkrdud)2011-11-05 14: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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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서예나,유해준. - 눈물/나에게 그대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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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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