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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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드셧는지요... 저는 애기랑 저녁 먹구 잘려구 누웠는데. 잠이 안오네요.. 너무 고생하시는듯한 향이님.. 어깨 토닥토닥 ~~~~~ 잘 들을게요 `~~ 드디어.. 그날이 다가 옵니다 하루 하루 다가 올수록. 설레이는 마음.. 그녀의 눈매. 그녀의 이마. 그녀의 입술. .. 설레입니다 얼굴을 보지는 못해도. 사람은 마음이라는게 있습니다 그녀를 직접 만나지는 못햇지만. 그녀가 말하는거. 그녀의 행동.. 다 보입니다.. 그녀가 언제 배가 고픈지. 그녀가. 언제. 우울한 시간인지.. 저는 우울한 시간을 그녀와 함께 하지요.. 배고플때 같이 하면 제가 잡아 먹혀요 ㅎㅎㅎ 항상 우리는 하늘을 보지만.. 그 하늘이 푸르지만은 않습니다 구름도 있고 어두움도 있고. 비도 있습니다.. 이런거를. 이겨 내고. 햇빛을. 내리게 하는게.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요. 우리 사랑하는 시간방 식구들도 모두 그러길 바랄게요. 순간의 기쁨보다는. 아주 뒷날의. 행복을. 기대하며..... 항상 기다리는.. 민.. 민.. 민...입니다.... 사랑합니다.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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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1-11-06 18: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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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양수경<<사랑할때는,가슴을,비워두지만 - 알리<<36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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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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