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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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스- 날떠난 이유 린- 이별살이 더너츠- 내사람입니다. 버블시스터즈- 그렇게 사랑하고 그렇게 웃었습니다. 거미- 통증 빅마마-연 제청곡이랑 제옆자리 청곡 같이 올립니다. 즐거운 음악 나오는데 처지는 음악 요청해서 미안합니다. ㅎㅎ 그래도 청곡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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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콤한쿠키(@sweetcookey)2011-11-25 16: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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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태사비애 - 010-4721-24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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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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