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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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너무오래하신다.. 고생 많으셔요... 얼른 씨제이분들 모시고 와야겟두 울 진달래님 좀 편하시게. 살짝 글 하나 놓고 갑니다 `~~~ 잘 들을게요 ~~~ 내 눈은. 그녀를 보는데만 필요하고. 내 코는 그녀의 향기만 맡는데 필요하고 내 귀는 그녀의 음성을 듣는데만 필요하며 내 입은 그녀에게 사랑을 속삭이는 데만 필요합니다. 내 심장은. 그녀의 마음을 느끼는데만 필요하고 내 위장은 그녀가 한말을 소화하는데 필요하고 내 간장은 그녀의 아픈 말을 정화시키는데 필요하고. 내 대장은 그녀의 아픈말을 버리는데 필요합니다 내 어깨는 그녀가 기댈수 있게 할려고 필요하고. 내 손은 그녀를 어루만질려고 필요하고.. 내 다리는 그녀에게 달려갈려구 필요하고.. 젤 중요한. 제 몸체 모든 것은.. 그녀의 아픈 가슴을 받아드릴려고 존재합니다. 힘들어도 밝게 웃는 나만의 그녀..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저에게. 이런 몸을 주신. 하느님. 부모님께. 너무나 감사드리며 이 노래를 신청합니다.~ 이브야 잘 들어.. 오늘도 고생하구.. 아자 아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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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1-11-26 15: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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