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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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이것 저것 챙겨주느라 정신 없는 일요일. 항상 생각인데요... 주부님들 정말 대단하세요.......................... 존경합니다 다음 생에 태어나면. 저는 절대로 여자로 안태어 날래요.. 너무 힘들어 이거 .ㅎㅎㅎ 감사히 잘 들을게요 누님.... 누나 아시죠,.. 누님 존경하는거... 아자 아자 화팅 ~~~ 보아도 보아도 질리지 않는 모습 만져도 만져도. 애틋한 그녀. 살며시 다가가도. 감히. 손댈수 없을 정도로 도도한 그녀.. 생각없이 한마디 건냇는데. 버럭하면서. 화내는그녀 아프다고 하면. 1초만에 전화해서 위로해주는 그녀.. 회사생활이 힘들다고 하면 바로 긴장하게 하는 그녀.. 다른 여자 보면 열받는 그녀.. 사랑한다고 말 안하면 삐쳐서. 삐쭘하는 그녀.. 십자수에 바늘 찔려도 인상쓰지안는 그녀가. 내 한마디에. 인상쓰는 그녀..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그녀.. 다시 태어나도 사랑할수밖에 없는 그녀. 내 가슴 모든걸 차지한 그녀.. 내 심장이 어디로 뛰는지 알고 있는 그녀.. 그런 그녀를 저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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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1-12-04 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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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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