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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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만났습니다 한없이 맑아 보이고 청순해 보이고 음성은 하늘이 내려준 음성처럼 이뻣습니다. 그녀를 말합니다 장작을 패고 이쁜 전원생활을 한다고 그녀처럼 향긋한 공기를 마시며 행복한 전원생활을 한다고 합니다. 그녀는 말합니다. 시간나면 장작 좀 패러 오시면. 머슴밥 준다고... 참 귀여운 그녀입니다..... 그녀는 살짝 아주 살짝.. 제게 귀뜸을 하네요.. 사실은 오빠.. 나 유부녀야.. 에레기 댄장. ㅎㅎㅎ 제 동생 그녀가. 아주 행복하고 재미나게. 살아줘서 저는 행복합니다 우리 동생의 행복을 빌면서... 몇자 올려봅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ㅋㅋㅋ 급히 쓰는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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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1-12-29 15: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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