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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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태어나서 . 이런 아름다운 음성.. 첨 들어봣습니다.. 우리 지나님.. 정말.. 존경스럽구요. 잘 들을게요.. 살짝. 오늘 맘에 글을 썻습니다. 놓고갈게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두손모아 빕니다 `~~~ 보름동안.. 그 달이 뜨는 동안,, 미쳐있는 민이엿습니다. 돈을 쫒아서. 다녓었고. 술을 쫓아서 다녓습니다. 제가 열심히 돈만 벌면 그녀가 행복할거라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아니더군요.,. 그녀가 원한건 돈이 아니라 작은 관심이라는거.. 그 작은 관심을 쓰기에는 너무 힘든 우리 세상입니다. 그녀가 아팟고.. 그녀의 아픈 모습을 보고만 있는 저는 더 힘들엇습니다.. 다시는 그녀가 아프지 않게. 할것을 이 모든 분들게 맹세 합니다. 다시 태어나도. 오로지. 그녀만 바라볼 것을. 다시 다짐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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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2-01-04 22: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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