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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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하세요.. 정말 오랜만이죠... 들어오고 싶은 맘은 굴뚝 같은데.. 시간이 허락칠 않네요.. 다들 넘 보고싶은데... 참...참...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 하시고자하는일들 모두 이루시길... 빌어봅니다... 우리 올 한해... 정말...같은식구들 끼리 싸우지 말고... 행복하게.. 사랑하며...살아가요... . . 알리의 365일 더 넛츠의 쩜쩜쩜 . . 듣고파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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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여신(@mini732002)2012-01-23 1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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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이은미 - 녹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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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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