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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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아침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는 회사서 열심히 일하면서 잘 듣고 있어요.. 채팅하다가 실실 웃으니 앞자리 사람이 나보고 미쳣냐고 ㅎㅎㅎㅎ 누나.. 잘 들을게요.. 오늘도 어제처럼 행복하고 따뜻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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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2-02-09 10: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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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이승철<<<마지막콘서트 - 이문세<<옛사랑 쿨<<너의집앞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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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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