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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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히.. 비가 내리네요 `~~ 감사히 잘 들을게요 `~~~ 아침에 눈을 떳어요.... 그녀를 생각하며 눈뜨는 아침은 아주 행복하답니다.. 커피 한잔을 끓이며 창밖을 봣어요... 비가 오네요... 출근 준비를 하며 커피를 손에 들고.. 그녀를 생각하며 샤워를 하며. 오늘의 일정을 생각하며.. 하루 마치고 그녀에게 어떤말을 해줄까 하며 날마다 생각하게 만드는 그녀입니다. 비가 내리네요... 이 비가. 그녀의 외로움과. 이 비가. 그녀의 아픔을. 모두 씻어내렷음 좋겟어요... 언젠가 다시 올 비라도... 내일 뜰 태양을 생각하며 희망을 가지는 그녀이엿으면 좋겟습니다.. 하루 하루 그녀를 생각하며. 저는 감히 이노래를 청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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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2-02-14 11: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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