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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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오늘도 고생 하셧어요.... 저녁은 잘 드셧나요 아무리 날씨가 풀렷지만 아침 저녁으로 춥네요 건강 조심 하시고. 항상 건강챙기세요 ~~ 가지고 싶엇습니다. 아무 욕심도 없엇습니다.. 그냥 그냥.. 그녀를 가지고 싶엇습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녀를 내 맘에 가지고 싶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씽긋 웃으며 키스해주는 그녀 점심때. 밥 먹었냐며 전화하는 그녀 저녁때 집에 가면 맛있는 밥을 챙겨주는 그녀 그런 여자가 정말. 저는 . 가지고 싶었습니다 제 욕심이겟지요.. 그렇지만. 저는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민이니까.... 이런 자신감. gggg 사랑합니다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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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2-02-25 01: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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