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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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보고픔과 함께 한 화사했던 주말... 아직이 같은 공간 같은 하늘 아래 함께 하면서도,,, 먼 보고픔은 늘 마음을 시리게 하네요^^ 설레임의 행복한 마음 시림... 어떻게 표현은 잘 되지 않지만 보고픔! 설레임! 행복! 모 이런 단어같아여 그렇게 그리움과 함께 했던 보고픈 사랑하는 친구와 함께 했던 더없이 소중했던 주말이 서서히 지나가고 있네여 먼 길 마다않고 찾아준 친구에게 보고픔을 해갈하게 해주어 고맙다~~~ 기다림에 단비를 내려 주어 고맙다~~~ 설레인 주말을 함께 해주어 고맙다~~~ 고등학교 시절에 함께 했던 놀이만큼 온갖 포즈 잡아가며 사진 찍고 맛있는거 감동하며 즐겨 먹고 좋아하는 음악 함께 들으며 드라이브 했던 어느 주말의 설레이는 행복은 또 다른 추억으로 자리하겠지 언제 어디서나 행복하고 당당하자 영아.............사랑행................. 태산님 주말 친구와 행복했던 시간 보냈어여^^ 자랑하고 싶어서여 ㅎㅎ 청곡 3곡 두고 가여. 들려주실거져? * 방송하시는 내내 행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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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gkstlrwkd)2012-06-10 2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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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유영민,휘성,유해준 - 사랑은 아프지 않아도 눈물이 난다, 눈물길, 나에게 그대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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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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