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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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같은 생각이지만 나는 외롭다 많이 외로운가보다 너를 보내면 다 보내는건데 그래서 아무런 마음없이 하루를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겠구나햇는데 내마음속에선 자꾸만 너의 그리움들이 가득채워지고 헤어나지 못하는 내가 있네 한때는 너를 떠나보내면 죽을것같은 아픔이 내게는 있엇는데 지금은 외로움만이 내게 남아있네 보고싶은 사람아 이렇게 그대를 보내기가 몇날며칠이 되어도 아직도 아픔이 매일매일을 채우고 그리움이 매일매일 찾아오고 난 어떻해 해야할지 물음표만 남기고 있어 차갑게 돌아서 집으로가는 내뒤모습만을 보던 너에게 눈물을 뚝뚝 떨어뜨리며 다시는 나쁜말 하지않겠다 빌며 애원하던 내가 너를 내마음속에 묻어두고 외롭다고 투정하네 아직도 난 정신 못차렸나봐 어떻하든 모두 내탓이였는데 모든게 내 탓이였는데 이렇게뿐이 말 못하는 내가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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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아홉(@phb0345)2013-05-04 22: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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