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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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래향님...청곡 합니다.. 오늘아침에는 가뿐하게 시작했는데..날씨탓인지..점점 지쳐갈려고 하네요.이럴때는....빠른템포의 음악으로 기분전환좀 해야하는데... 덥고 무기력 하다보니........조용한 노래 몇곡 부탁해요.평상시 즐겨듣던 노래 입니다. 아까는 잠시 빤짝 가게에 손님이 몰리더니...잠시 조용해서....가게 손님도 없고해서 따라 불러 볼려합니다.ㅎ~술 안먹고 노래가 될려나 모르겠지만.......그럼...^^ 이성국 --- 그립고 그리운 사람박희경 --- 상어를 사랑한 인어선 하 --- 이세상 끝나는 마지막 날처럼 이런...마지막 선하...노래 제목적는데...청곡 그만 받는다는 멘트를 하시네요...아슬아슬하게 걸렸는데...안되면...다음번 방송때..부탁해도 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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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빗소리o(@jun1507)2014-07-01 19: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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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야래향님,? - 야래향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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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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