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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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 믿어줄래 자유 ====== 이런 사랑을 원합니다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남들은 주말이 코앞인데 산장은 주말에 일을 하네요`~~~ㅠㅠ 유리님~~ 아침에 고향 친구 모친 별세 소식을 접했답니다 아...... 이제는 친구 부모님들이 돌아가실 연배가 되셨구나 생각하니 가슴 한켠이 허전하고 울컥하는 심정에 마음이 고통스럽습니다 한번은 누구나 겪는 일이지만~~~~ 시골에서 오랜동안 얼굴 뵈며 수많은 추억들은 간직한 분들이 한분 두분 모습을 뵐수 없음에`~~ 가슴이 아픔니다`~~ 너무나 멀리 있어서....(제주도) 가보기도 쉽지 않음에 다시한번 마음에 애절함이 아픔니다.....ㅠ 유리님 이쁜 목소리와 함께 좋은 음악 함께 하게 되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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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산장(@wan3377)2014-12-12 11: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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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디비치 -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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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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