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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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 눈물꽃 나나님 `~~ 나나님 방송 첨들어요`~~~ 참 듣기편한 목소리 멋지십니다`~~ 점심을 먹긴 했는뎅`~~~~어찌 속이 허전하네요 회사는 어김없이 시간 되면 먹기 시러도 먹어야 일하니`~~~~~이것도 때론 곤욕입니다 식사를 안하면 삼실 분들이 괜시리 걱정하는 말들을 하는통에.....한수저 라도 뜨고 와야 하네요^^ 행복에 겨운 소리 같지만 가끔은 아주 가끔은 먹는것을 거부하고플때도 있더라고요~~~ 일하면서 틈틈히 귀쫑긋 하면서 잘듣습니다`~~~~ 나나님 마치는 시간까지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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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산장(@wan3377)2014-12-12 12: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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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윤건 - 라떼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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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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