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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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 다난 했던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울 음사모 가족 여러분은 연초 계획 했던 일들은 잘 이루어 지셨는지요 이젠 서서히 마무리 해야 될 시기 인듯합니다 힘들고 어려운일들이 있어도 또 새로운 내일이 온다는 것을 우리는 결코 잊지 말고 힘차게 마무리 하고 새로운 내일을 위해 노력 하고 정진 할수 있는 음사모 가족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든 님들이 자주 볼수 있는 날들이 더 많았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늘 건강 하시고 수고 하시는 구카님과 계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듣고 시퍼유~~~~~ ps 조용필=추억속에 재회 이선희=인연 송골매=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진성= 안동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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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앤(@sunpower0845)2014-12-12 22: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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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조항조, - 거짓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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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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