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삭제
  • 쪽지
  • 친구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방송국 스튜디오

음사모카페 즐겨찾기
since 2010-03-29
https://dmatkah88.inlive.co.kr/studio/list
http://dmatkah88.inlive.co.kr/live/listen.pls
동굴 (LV.1) 소속회원 EXP 651
  • 0
  • 다음 레벨업까지 349exp 남음
  • 1,000

신청곡 / 사연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정승환................사라의  빠지고싶다   박기영...............안녕이란 두 글자는 너무 짧죠   한나님안뇽     언덕길 오른다          환인       가파른 언덕 꼭대기 너머 덕지덕지 붙어있는 집들이 오랜 인고의 세월마냥 무너져 서로 기대고 있었다 허물어진 담장 사이로 찢긴 검정고무신처럼 언젠가 버려지듯 사라져갈 서러운 삶 위로 어스름 잿빛 하늘이 무심하듯 고요하다   가로등 불빛 아래 폐지 줍는 할머니의 거친 숨소리 바쁜 손놀림처럼 모질게 살아온 사람들 더 바라져 사라지기 전에 다만 거룩한 하늘의 작은 모퉁이 한편이라도 닮아 가기를 그렇게 스스로 거룩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언덕길 오른다.

    9
    가슴속에(@shs8008)
    2015-01-29 20:09:20
신청곡
ㅇ - ㅇ
사연

댓글 0

(0 / 1000자)


7

0oo0

@dmatkah1004

운영 멤버 (2명)

  • 7
    • 국장
    • i음사모카페i
  • 7
    • 부국장
    • 0oo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