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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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깊은 아픔을 ♧ 내 마음의 깊은 아픔를 고운 꽃이 알기만 한다면 그 아픔을 달래기 위해 나와 함께 눈물을 흘려 주련만... 내 간절한 슬픔을 꾀꼬리가 안다면 즐겁게 지저귀어 내 외로움을 어쩌면 풀어 줄 수도 있으련만... 나의 이 시름을 달래려고 음사모 계단에 앉아 흘러가는 바람 흘러가는 시간 벗 삼아 들려주는 음악 따라 부르며 마음 달랩니다... . . . . .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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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_서정(@nbvcxz)2015-01-29 23:22:17
신청곡 은희---등대지기,양하영---갯바위 - 진성---안동역에서 |
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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