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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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번씩당신의 얼굴을 그려봅니다 따뜻한 커피를 마실때나음악을 들을때면당신과 함께 나누고픈 간절함이 생깁니다 결코 화려하지도 않고잘난것 하나없는 나를편안하게 감싸주는 당신께고마울 따름입니다 당신도 똑같은 생각이라면우린 인연인가 봅니다 그게 사랑인가 봅니다 별이님~~~~^^*행복한 밤이네요옥구슬이 또르르 구르는 듯한 목솔듣기 좋아욤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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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은ll(@sun5688)2015-02-02 22:09:29
신청곡 제이민,김혜림 - 후,,,날위한이별 |
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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