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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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아무도 찾지않는 옹달샘노래 가 그입술그노래 하늘 닮은영롱한 눈빛 지나는 바람결처럼맑은 미소 허공에 녹아끝간데 없이사라져 멀지만 그노래 언제나내맘을 울려요 태산님 ~^^이어 잘들어요고운 음 들으며 움츠려 들었던 몸과맘을 녹이는 시간 해보며 웃어볼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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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은ll(@sun5688)2015-02-08 22: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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