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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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래향님 안녕하세요~^^아침에 비가 좀 내리더니, 지금도 잔뜩 찌푸린 하늘 입니다. 비온뒤라 바람이 제법 선선하네요.사람의 마음이란...햇볕이 쨍쨍하면, 비좀 내렸으면하고....비가 내리고, 찌부등하면......햇볕이 그립고...ㅋㅋ~ 때론, 별것 아닌일로.......오해 와 이해를 반복하기도 하고....조금씩만 감싸주고, 양보하면 좋은날들 일텐데...날이 흐려서 그런가요, 좀 아쉬웠던 날들이 생각나서...ㅎㅎㅎ좋은노래 잘들어요..^^ 박보선 - 널 생각하면서가네코 - 난 너를 볼수가 없어미르 -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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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빗소리o(@jun1507)2015-04-14 13: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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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야래향님,~ - 야래향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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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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