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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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꿈에서 그 사람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럴때마다.. 혹시 아픈건 아닌지 이런 저런 생각으로누워 한참을 생각합니다.. 그런 밤을 몇번을 반복하며그사람에게 너무나 미안하고 너무나 그립습니다그리고 너무 많이 밉기도 합니다 그렇게 잠시.. 잠시동안..가슴이 아푸기도 합니다 좋아하는 감정 사랑하는 마음 하나 제대로 전달 못하는 저의가슴이..잠시 아파옵니다.. 우리가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좀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믿음을 주었으면 이렇게 잠시라도.. 아픈 마음은 없었을텐데..라는 생각과 함께요 .. .....하지만 그사람 절 생각하고저 또한 그사람 생각하니깐우린 서로를 바라 보면 웃을수 있겠죠그때 그사람에게 말하고 싶어요많이 많이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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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아홉(@phb0345)2015-07-25 22: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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