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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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지 너무 너무 힘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차츰 안정을 찾네요.... 정말 12월에 악몽은 다시 꿈 꾸고 싶지도 않네요... 연말이 다가 올수록 2틀에 한번 코피가 나고 우....ㅠㅠ 어떻게 한달 사이에 몸무게가 10키로나 빠지냐고요......우..ㅠㅠ 그래서 다시 예전 처럼 살찌고 싶어서......하루 종일 먹을것을 입에 달고 살지요, 물론 새벽에 잠이 깨면 라면 두개 먹고 자고요....헤헤 그렇게 해서 다시 5키로 정도를 찌웠는데....... 음 아직도 성에 안차서.....다시 5키로를 살찌기 위해서..... 입에 빼빼로를 물고 다니지요..2016년 부터는 둘중 하나를 끊어야 하는데 술이냐.....담배냐......고민중입니다.....음..... 담배는 여러번 실패 했는데 또 따시 실패해서 좌절 할까 두렵고 술은 사회 생활 하다 보면 안 먹을수가 없으니.....으.....ㅠㅠ 복잡하네요.....아무튼 지금 제일 큰 고민은....몸무게 다시 예전처럼 65키로를 만들려 합니다 매일 밥통 안고 살아야 겠죠. 헤헤 초코우유를 먹으며 잘들어요 부국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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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6-01-05 12: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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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에일리,소녀시대 - 보여줄게, 다시 만난 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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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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