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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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 일이 끝나 집에 들어와 보니 컴컴 하더군요, 거실에 나를 위해 배려해 두었는지 거실 작은 등 하나만 달랑 켜져 있더군요 방에 들어와 잠이 깰까 조심스레 옷을 갈아 입고 씻고, 늦은 저녁을 먹는데..... 아니지 다 차려진 식탁에 식탁 보만 거더내고 밥을 먹는데.....너무 고맙더라구요..... 전자렌지에 넣어둔 만두국을 데치고 그렇게 식사를 햇지요 .... 매일 투정만 한 내 모습이 조금 한심 스럽더군요 소중한 것들은 곁에 있으니 모르는가 봅니다 당연 한줄 알고 항상 곁에 있을줄 알고 그렇게 행동 말을 하니..... 부국장님 노래 잘들어요........헤헤 잠시 땃짓좀 하며 귀는 스피커에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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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6-01-06 12: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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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넥스트,알리,태연 - 우리앞에 생이 끝나갈때,365일, 들리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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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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