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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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추어 어디도 나가기 싫은날.... 방콕을 하고 있었죠 거실 청소기 돌리라는 잔소리를 무시 하며 말이죠 헤헤 침대에 뒹굴 뒹굴 굴러댕기다 친구녀석이 신년회 하자며 나오라더군요 물론 같이 같죠, 혼자 나가면 카드를 안줘서 헤헤 일차로 닭갈비 집에서 닭갈비와 내장 볶음과 소주를 말어 먹고 있었죠 아줌마들은 더 강하게 나가더군요 소맥 말아서...먹더군요 헤헤 일차로 그렇게 먹고 여자들은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커피 마신다 하고 남자들은 당구장에서 목숨을 건 내기 당구를치고 있었죠 당구 물릴지 모르니 카드는 주고 가라는 말에 뒤도 안돌아 보고 커피숍으로 들어 가더군요 ...흐미 다행이 운이 좋게 이겨서 ,은 안냈지만 당구장에 아줌마들이 우르르 찾아와 가자 가자 하는 바램에 소주와 피자를 남기고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돌리고 왔죠 삼차로 통닭집에서 후라이드를 시켜서 남자륻도 여자 아즈매 처럼 소맥 말어 먹기 시작햇죠...그러다 친구녀석이 쓰러져 집에 간다 하고 나도 한넛잔 먹고 비틀 비틀대며 정신 못차리니 택시타고 집에가 하더군요 난 언니들이랑 이거 다 먹고 노래방 같다 들어 온다 하더군요 독한 아즈매들 흐미..남자들 보다 더 술을 잘 마시니 푸하하 1월 두번째 먹는 줄이라 오래 버틸줄 알았는데......흠마 저력 체질이 어디 안가나 봅니다 ㅎㅎ 독한 아주매들 노래방에서 더 마시고 들어 왔다는데 아침에 나보다 더 일찍일어 나는거 보면 음 신기해요 ㅎㅎ 새봄님 노래 잘들어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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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6-01-25 12: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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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여자친구,이소은,알리 - 오늘부터 우리는,서방님,36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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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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