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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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연필과 볼펜이 사라지고 손가락 하나만 있으면 일상생활이 불편 하지 않을 만큼 많은 발전이 있었지요, 예전 1994년까지만 해도 우리들에게는 손편지라는 것이 더 익숙했는데 말이죠 그때는 핸드폰들고 다니는 사람들도 그리 많지 않아 삐삐라는 것을 들고 다니었는데. 우리는 어느순간 부터 자기에 생각과 마음을 손글씨가 아닌 조금한 액정에 손 타자로 치고 있는 있지는 않은가요, 편지로 서로 연락을 주고 받으면 우체부 아저씨들에 그리 반가울때도 많았는데 말이죠, 지금은 손편지가 아닌 손바닥만한 액정에 내 작은 마음을 작은 글씨로 쓰고 지우고 , 있지는 않는지 추억은 지나가서 아룬다운지도 모릅니다 그때는 뭐가 뭔지 모를 현실도 지나면 다 아름다운 추억이지요.....헤헤 추운데 방송 하시느라 고생이 많아요 헤헤 잘들어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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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6-02-01 11: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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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정연준,다섯,손가락 - 파일럿,풍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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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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